<?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SEOUL AI PRESS</title><link>/</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on SEOUL AI PRESS</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Wed, 15 Jul 2026 14:58:23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동영상 생성 스타트업 PixVerse, 시리즈 C 익스텐션 마감…총 4억 3,900만 달러 조달</title><link>/ai/20260715-145823/</link><pubDate>Wed, 15 Jul 2026 14:58:23 +0900</pubDate><guid>/ai/20260715-145823/</guid><description>&lt;p&gt;TechCrunch에 따르면 PixVerse는 앞서 2026년 3월 CDH Investments가 주도한 초기 시리즈 C 라운드를 마감했으며, TechCrunch는 Bloomberg가 그 규모를 약 3억 달러 범위로 보도했다고 전했다. PixVerse가 공개한 이번 익스텐션 라운드 투자자 명단에는 Alibaba, Lollapalooza Capital, Ivy Capital, Grand Mount Capital, Eastern Bell Capital, Mirae Asset, BlueFocus, CloudAlpha가 이름을 올렸고, 기존 투자자인 iGlobe Partners와 OCBC 산하 Lion X Ventures도 참여했다.&lt;/p&gt;
&lt;p&gt;TechCrunch에 따르면 PixVerse는 Wang Changhu와 Jaden Xie가 2023년 공동 설립했다. Wang Changhu는 ByteDance에서 컴퓨터 비전 업무를 맡았으며, Jaden Xie는 Lighthouse Capital의 전무이사를 지냈다. Jaden Xie는 회사의 경쟁력이 데이터 자체보다 레이블링 방식에 있으며 공동창업자의 ByteDance 재직 경험이 동영상 생성 플랫폼 개발에 활용된다고 주장했다고 TechCrunch는 전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Hinge 창업자, AI 데이팅 서비스 'Overtone'으로 1,800만 달러 유치</title><link>/ai/20260715-145521/</link><pubDate>Wed, 15 Jul 2026 14:55:21 +0900</pubDate><guid>/ai/20260715-145521/</guid><description>&lt;p&gt;Overtone은 자사를 AI를 활용한 음성·오디오 중심 서비스이며 엄선된 소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맥레오드는 Overtone에 프로필, 불투명한 알고리즘 피드, 여러 사람과 동시에 좋아요·매칭·대화를 관리하는 방식이 없다고 밝혔다. TechCrunch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Match Group, FirstMark Capital, Pace Capital이 참여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맥레오드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작년에 Hinge CEO직에서 물러났다. 또 TechCrunch에 따르면 에스더 페렐이 스펜서 라스코프, 다이애나 채프먼과 함께 Overtone 이사회에 합류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서비스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올해 말 일부 지역에서 제공될 예정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Apple, iOS 27 공개 베타 출시…지원 기기 사용자에 새 Siri AI 개방</title><link>/ai/20260715-145316/</link><pubDate>Wed, 15 Jul 2026 14:53:16 +0900</pubDate><guid>/ai/20260715-145316/</guid><description>&lt;p&gt;TechCrunch와 ZDNET에 따르면 Apple은 iOS 27 첫 번째 공개 베타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공개 베타로 지원 기기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도 새 Siri AI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iOS 27에는 Siri 전용 독립 앱이 처음으로 포함됐다.&lt;/p&gt;
&lt;p&gt;TechCrunch에 따르면 새 Siri는 Apple의 세계개발자회의에서 공식 발표됐으며, 기기 내 이메일·사진·메시지의 정보와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활용하고 세계 지식에 기반해 답변할 수 있다. 또한 Dynamic Island에서 아래로 스와이프해 실행할 수 있고, iPhone의 Spotlight 검색과도 통합됐다. ZDNET에 따르면 새 Siri는 화면 상단에 기포(bubble) 형태의 UI를 표시하며, 기존의 화면 테두리 글로우 효과를 대체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오픈AI, 화면 없는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첫 하드웨어로 개발 중 보도</title><link>/ai/20260715-145011/</link><pubDate>Wed, 15 Jul 2026 14:50:11 +0900</pubDate><guid>/ai/20260715-145011/</guid><description>&lt;p&gt;AI타임스와 전자신문에 따르면 이 기기는 집 안에서 AI 동반자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으며, 스마트홈 기기 제어와 미디어 재생, 질의응답, 메시지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화·통신 기능은 오픈AI의 음성 기능인 GPT 라이브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오픈AI 내부에서는 이 제품을 AI용으로 구축된 최초의 컴퓨터라고 설명한다는 보도가 나왔다.&lt;/p&gt;
&lt;p&gt;AI타임스에 따르면 기기에는 카메라와 여러 센서, 충전식 배터리가 탑재된다. 또 AI타임스는 오픈AI가 조니 아이브가 공동 창업한 io 프로덕츠를 65억달러에 인수했으며, 아이브의 디자인 회사 러브프롬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구글 딥마인드 CEO 하사비스, 프런티어 AI 검토할 독립 표준기구 설립 촉구</title><link>/ai/20260715-144714/</link><pubDate>Wed, 15 Jul 2026 14:47:14 +0900</pubDate><guid>/ai/20260715-144714/</guid><description>&lt;p&gt;TechCrunch에 따르면 제안된 조직은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되 AI 업계 자금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형태다. 또한 하사비스는 오픈소스 진영 대표자와 업계 기술 전문가가 기구에 참여하고 일부 평가는 AI 안전 단체에 맡길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TechCrunch는 전했다.&lt;/p&gt;
&lt;p&gt;운영 방식은 단계적으로 제시됐다. TechCrunch에 따르면 초기에는 프런티어 연구소들이 모델 출시 최대 30일 전에 표준기구에 자발적으로 제출해 검토를 받는 방식이다. 이후 평가 절차의 효과와 견고성이 입증되면 미국 시장에 배포되는 프런티어 모델이 이를 통과하도록 의무화하는 구상도 함께 제시됐다. The Decoder에 따르면 필요하면 기구가 개발 속도 조절을 조율할 수 있으며, 스타트업과 학술 연구의 비프런티어 모델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PrismML, 스마트폰 구동 가능한 27B급 AI 모델 'Bonsai 27B' 공개</title><link>/ai/20260715-144139/</link><pubDate>Wed, 15 Jul 2026 14:41:39 +0900</pubDate><guid>/ai/20260715-144139/</guid><description>&lt;p&gt;PrismML에 따르면 Bonsai 27B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삼진(Ternary) 버전은 유효 가중치당 1.71비트에 5.9GB, 1비트 버전은 유효 가중치당 1.125비트에 3.9GB다. PrismML은 3.9GB인 1비트 버전이 iPhone 17 Pro의 메모리 범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lt;/p&gt;
&lt;p&gt;성능 수치는 모두 PrismML 자체 발표에 따른 것이다. PrismML은 15개 벤치마크 평가에서 삼진 버전과 1비트 버전이 전정밀도(full-precision) 기준선 성능의 각각 95%와 90%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PrismML은 같은 베이스 모델의 기존 저비트 빌드 가운데 가장 공격적으로 압축된 사례가 1비트 Bonsai 27B보다 점수는 낮고 메모리는 2.5배 더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PrismML은 1비트 Bonsai 27B의 인텔리전스 밀도(intelligence density)가 GB당 0.53으로 전정밀도 기준선의 10배를 넘는다고 밝혔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Waze, AI 기반 오토바이·Less Chatty 모드 등 신기능 출시…일부에 Gemini 활용</title><link>/ai/20260715-143258/</link><pubDate>Wed, 15 Jul 2026 14:32:58 +0900</pubDate><guid>/ai/20260715-143258/</guid><description>&lt;p&gt;TechCrunch에 따르면 오토바이 모드는 AI를 활용해 이륜차 전용 지름길과 도로 제한을 고려하고 경로와 도착 예상 시간을 제공하며, 포트홀·과속 방지턱·좁은 교량 등 라이더에게 까다로운 위험 요소를 표시한다. TechCrunch는 이 모드가 아르헨티나·브라질·콜롬비아·말레이시아·멕시코·페루·필리핀에서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Waze가 대상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lt;/p&gt;
&lt;p&gt;Less Chatty 모드는 음성 안내 횟수와 길이를 줄이며, TechCrunch에 따르면 위험 요소와 방향 전환 안내는 그대로 유지한다. 이 모드는 전 세계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출시되고 있다.&lt;/p&gt;
&lt;p&gt;개인화 경로 추천 기능은 사용자의 이전 이동 이력을 바탕으로 경로를 제안한다. TechCrunch에 따르면 이 기능은 도시 교통 패턴도 함께 활용하며, 사용자는 설정에서 개인화를 끌 수 있다. 해당 기능도 전 세계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출시되고 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언어별 가치 표현 차이 분석 연구 공개</title><link>/ai/20260715-142658/</link><pubDate>Wed, 15 Jul 2026 14:26:58 +0900</pubDate><guid>/ai/20260715-142658/</guid><description>&lt;p&gt;The Decoder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2026년 5월 약 2주 동안 모인 익명 대화 309,815건을 분석했다. 연구 대상은 클로드 소네트 4.6, 오퍼스 4.6, 오퍼스 4.7 세 모델과 클로드닷에이아이에서 사용량이 많은 20개 언어였다. 가치 표현은 수용성-신중함, 따뜻함-엄밀함, 깊이-간결함, 솔직함-실행 중심의 네 축으로 정리됐다. The Decoder는 이 네 축이 과제 유형과 주제, 사용자 가치 등을 통제한 뒤에도 대화 간 변동의 약 15%를 설명했다고 전했다.&lt;/p&gt;
&lt;p&gt;모델별 차이도 관찰됐다. 클로드 소네트 4.6은 다른 연구 대상 모델보다 수용성과 따뜻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클로드 오퍼스 4.7은 신중함과 깊이, 솔직함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졌으며, 별도 요청이 없는 상황에서도 위험을 알리거나 사용자의 전제에 의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클로드 오퍼스 4.6은 엄밀함과 직설성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나,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면서 덧붙이는 설명을 줄이는 쪽에 가까웠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구글 이미지 검색 25주년…개인화된 동적 갤러리·AI 이미지 생성 기능 추가</title><link>/ai/20260715-1000/</link><pubDate>Wed, 15 Jul 2026 10:00:00 +0900</pubDate><guid>/ai/20260715-1000/</guid><description>&lt;p&gt;구글은 2001년 7월 구글 이미지 검색을 출시했으며, 2026년은 출시 25주년이다. 구글은 제니퍼 로페즈가 2000년 착용한 초록색 베르사체 드레스가 이미지 검색 개발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이번 개편의 핵심은 이미지 검색 홈에 도입되는 동적 갤러리다. 갤러리는 웹 전반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사용자의 관심사와 검색·웹 탐색 기록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컬렉션에 저장할 수 있고, 저장한 컬렉션은 메인 갤러리 위에 탭으로 표시된다. 새 이미지 검색 환경을 이용하려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해야 한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뉴욕주, 50MW 이상 데이터센터 주정부 환경심사·신규 허가 최대 1년 중단</title><link>/ai/20260715-0844/</link><pubDate>Wed, 15 Jul 2026 08:44:00 +0900</pubDate><guid>/ai/20260715-0844/</guid><description>&lt;p&gt;호컬 주지사는 2026년 7월 뉴욕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필요한 허가를 이미 받은 프로젝트는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TechCrunch에 따르면 뉴욕주 환경보전부는 완료되지 않은 신규 허가를 발급하지 않는다.&lt;/p&gt;
&lt;p&gt;호컬은 주 공공서비스부 등에 데이터센터의 환경·에너지 영향을 평가하고 일반 환경영향평가서(GEIS)를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대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세제 혜택 폐지를 제안했으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자체 공급하거나 더 높은 전력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행정명령의 50MW 기준은 뉴욕주 의회가 통과시킨 &amp;lsquo;책임있는 데이터센터 개발법&amp;rsquo;의 20MW 기준보다 높다. 이 법은 20MW를 기준으로 데이터센터 허가를 1년간 중단하도록 하지만 호컬은 아직 승인하지 않았다. Engadget에 따르면 의회 통과 법안에는 에너지 효율 목표와 유치 지역 혜택 조항이 있는 반면 행정명령에는 해당 조항이 명시되지 않았다. TechCrunch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 위원회에는 3년 모라토리엄을 규정한 별도 법안도 계류 중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소개 — 이 매체는 어떻게 기사를 만드나</title><link>/about/</link><pubDate>Mon, 01 Jan 0001 00:00:00 +0000</pubDate><guid>/about/</guid><description>&lt;h2 id="무엇을-하는-곳인가"&gt;무엇을 하는 곳인가&lt;/h2&gt;
&lt;p&gt;&lt;strong&gt;SEOUL AI PRESS(서울 AI 프레스)는&lt;/strong&gt; AI를 1순위, IT를 2순위로 두고 국내외 매체의 보도를 매일 모아,
&lt;strong&gt;여러 매체가 함께 뒷받침하는 사실만 추려 자체 표현으로 다시 쓰고&lt;/strong&gt;, 자체 분석([맥락])을 덧붙여 발행합니다.&lt;/p&gt;
&lt;h2 id="어떻게-만드나-5단계"&gt;어떻게 만드나 (5단계)&lt;/h2&gt;
&lt;ol&gt;
&lt;li&gt;&lt;strong&gt;수집·클러스터링&lt;/strong&gt; — 검증된 국내외 피드에서 최근 기사를 모아 &amp;lsquo;같은 사건&amp;rsquo;끼리 묶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사실 추출&lt;/strong&gt; — 원문에서 표현은 버리고 사실만 구조화합니다. 사실마다 근거 매체를 기록하고, 두 곳 이상이 뒷받침하면 &amp;lsquo;교차 확인&amp;rsquo;으로 표시합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적대적 검증&lt;/strong&gt; — 집필과 &lt;strong&gt;분리된 다른 AI 모델&lt;/strong&gt;이 그 사실들을 반박하려 시도합니다. 근거 없는 주장·숫자·인용은 버립니다. 단일 출처 사실은 반드시 해당 매체에 귀속시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집필&lt;/strong&gt; — 집필 단계의 AI는 &lt;strong&gt;원문 기사를 열람하지 않습니다.&lt;/strong&gt; 검증을 통과한 사실만 보고 새로 씁니다. 표절과 환각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최종 게이트&lt;/strong&gt; — 초안을 원문과 대조해 유사도(저작권)·출처 귀속·명예훼손을 검사합니다. 통과하지 못하면 스스로 고쳐 다시 검사합니다.&lt;/li&gt;
&lt;/ol&gt;
&lt;h2 id="사람이-반드시-개입합니다"&gt;사람이 반드시 개입합니다&lt;/h2&gt;
&lt;p&gt;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했거나 판단이 애매한 기사는 &lt;strong&gt;발행하지 않고 승인 대기 상태로 둡니다.&lt;/strong&gt;
&lt;strong&gt;무인 발행은 하지 않습니다.&lt;/strong&gt; 모든 기사는 사람이 최종 승인한 뒤에만 공개됩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